네일아티스트 박은경 원장

2015-11-22 Sun

국내 최초 네일 셀렉트 숍 유니스텔라를 오픈한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 원장.. NAIL ARTSIT : PARK EUN KYUNG 
[ UNiSTELLA ]

 


국내 최초 네일 셀렉트 숍 유니스텔라를 오픈한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 원장. 국내 톱 스타 및 글로벌 네일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업계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해온 그녀. 최근 유리 조각 네일을 선보이며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까지, 그녀의 아트가 주목 받고 있다.

 

Editor Lee Eun soo

 



 



박은경 원장과의 인연은 7년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쎄씨 네일 아카데미에서 수강생을 가르치던 시절부터 알고 지냈으니 꽤 오래됐다. 그 당시에도 박은경 원장은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항상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차별화된 아트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날을 새어가며 아트 작업에 매진했으며 주말이면 세미나 및 대회 심사까지 항상 눈코 틀새 없이 바쁜 그 녀였다. 하지만 언제나 참신한 아트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네일이 좋아서 직업이자 취미로 삼은 그녀가 최근엔 패셔너블한 분위기와 함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든 유니스텔라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유니스텔라는 를 콘셉트로 박은경 만의 유니크한 콘셉트를 중심으로 자유롭고 독립적인 공간으로 선보인 것. 또한 이 곳은 차 후 ‘패션피플’에게 가장 먼 저 네일 트렌드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셀러브 리티들의 전문 네일&뷰티 플렉스 공간으로 자 리잡았다. 이 외에도 유니스텔라 소속의 전문 네일리스트들은 다양한 컬러, 패턴 아트 등의 연구 개발을 통해 매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 하며 스타일의 완성을 높였다. 또한 스티브J&요니P, 맥앤로건, 럭키슈에뜨 등 다양한 패션 디자이너와의 작업을 통해 네일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여기에 가장 최근엔 모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유리 조각 스티커는 대히트를 쳤다. 특히 박은 경 대표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해 기존 제품보다 훨씬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마치 손톱에 쥬얼리를 장착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그녀의 적극적인 행보에 앞으로도 매 시즌 네일 전반의 트렌드 컬러, 패턴, 스타일 등을 선도하며 국내 뿐 아니라 세계로 도약을 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그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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