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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8 Fri

반디, 12가지 봄 컬러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지난 1월 2016년 봄 트렌드 컬러 12컬러를 젤컬러로 출시했다. 반디의 2016년 봄 트렌드는 세계 전반적 흐름인 치유와 평온의 키워드의 영향을 받아 소프트 쉐이드의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몇 년 강세를 이루는 스트로빙 메이크업의 트렌드와 전 세계 여성들이 열광하는 K- 뷰티 메이크업을 모티브로 ‘코스믹 치크’라는 컨셉을 담아 선보인다.

 

 


반디, 12가지 봄 컬러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지난 1월 2016년 봄 트렌드 컬러 12컬러를 젤컬러로 출시했다. 반디의 2016년 봄 트렌드는 세계 전반적 흐름인 치유와 평온의 키워드의 영향을 받아 소프트 쉐이드의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몇 년 강세를 이루는 스트로빙 메이크업의 트렌드와 전 세계 여성들이 열광하는 K- 뷰티 메이크업을 모티브로 ‘코스믹 치크’라는 컨셉을 담아 선보인다. 이번 트렌드는 핑크쿼츠와 세레니티 블루 두가지 캠페인 컬러를 중심으로 하여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계열이 주를 이루는 블러셔 컬러와 조금은 과감한 파스텔 섀도우 컬러,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체리쉬한 립컬러로 구성된 소녀감성의 소프트리 메이크업박스 12컬러이다. 패션 뷰티업계의 올 봄 트렌드는 팬톤이 발표한 2016년 키컬러의 영향으로 로즈쿼츠 핑크와 세레니티 블루의 두 컬러의 일색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는 최근 몇 년간 팬톤이 제안했던 키컬러보다 훨씬 더 두드러지는 반응으로 치유과 평온이라는 키워드의 감성이 맞아 떨어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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