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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Fri

반디, 충칭·심양 대륙 진출 박차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해 12월 개점한 상해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6월 7일과 12일, 충칭과 심양에 연달아 매장을 오픈했다.


이에 따라 반디는 중국 진출 가속화를 위한 거점 준비를 마치고, K-뷰티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색조 시장에서도 성장 속도가 빠른 프로페셔널 네일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중국은 급격히 성장한 경제력과 구매력을 바탕으로 여성의 70%가 주기적으로 손톱관리와 네일 아트를 받고 있고, 이에 따라 최근 전문성을 갖춘 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앞서 중국 상해의 주요 쇼핑몰인 SINCERE PLAZA 2층에 문을 연 반디 상해 플래그십 스토어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로 연출한 인테리어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반디만의 특장점을 지닌 다양한 네일 네일 라인으로 한국의 세련된 최신 네일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으며, 뛰어난 품질의 핸드&페디 전용 제품을 사용한 한 차원 높은 스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는 동시에 새로운 네일 한류를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는 ”수준 높은 뷰티 서비스와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의 네일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중국의 네일 시장은 매년 20%의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고, 2017년 그 규모가 261억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국내 네일 제품과 기술로 새로운 뷰티 한류의 주역이 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반디는 아시아, 유럽을 넘어 남미 칠레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부산 비네일(BINAIL)에 참여해 국내외 안팎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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