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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팁

2016-06-20 Mon

[2016 6월] Look like Tween

 

시밀러 룩으로 커플룩을 소화하는 세련된 시대니 손과 발을 꼭 같은 아트,

세트로 맞추지 않아도 좋다. 비슷한 느낌으로 위, 아래의 개성을 살리는 아트들을 만나 보자.

 

Editor O Da Jeong Nail 엘루씨(ELLUCY NAIL SALON)
 

 

 

 펠트의 느낌을 살린 블루 컬러로 스프라이트를 장식하고

골드 체인과 참으로 해양의 느낌을 살렸다.

안에는 자개 장식으로 반짝이는 디테일이 멋스럽다.
 

 

무지개처럼 오묘한 컬러들로 이루어진 아트.

장미꽃을 마치 꿈구는 듯한 페이즐 무늬와 함께 연출하고 나머지 손톱에도

오묘한 컬러의 조합위에 스톤과 실버 글리터, 화이트 라인으로

페이즐 무늬를 섞어 마치 꿈을 꾸는 듯한 아트를 완성했다.

 

화이트 역 프렌치의 가장 자리를 골드참과 글리터,

베이지 꽃으로 깜찍하게 마감 해준 후 펠트 느낌을 살려 컬러를 도포했다.

옐로 컬러와 블루 컬러의 가벼운 체크 무늬로 귀여움을 살렸다.
 

 

시원한 실버 라인 테이프로 시스루 아트를 완성하고

화이트 프렌치에 실버 글리터를 얹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포인트로 살구빛 프렌치에 화이트엠보로 장미와 잎사귀를 표현한 후

스톤으로 장식해 우아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의 아트를 완성.

 

꽃을 표현하더라도 강약을 조절하면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꽃잎의 질감과 양김이 느껴지는 연출로 브러쉬의결이 느껴지는 아트.

빈 부분은 화이트라인으로 채워 화려함을 더하고 스톤으로 각 발톱에 포인트를 주어

발란스를 맞췄다.

 

살구빛 컬러를 전체적으로 도포 한 후 화이트 라인으로 하트를 레이어링해 그렸다.

그 후 겹쳐있는 하트들 중 원하는 하트에 화이트 펄로 컬러감을 입히고

스톤으로 포인트를 살려 시공간이 느껴지는 아트를 완성.

 

발톱에도 우아함을 입히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아트.

패디에 프렌치를 연출 한 후 스톤으로 장식했다.

또 커다란 면적의 엄지 발톱은 화려한 페이즐 무늬와 가장자리 라인을 화이트로

깔끔하게 따내 화려한 느낌은 유지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살려 완성했다.

 

핑크 컬러에 화이트로 장미를 그리고 진주로 화려함을 연출했다.

포인트로는 입체적으로 표현한 장미 두송이와 화려함의 극을 달리는 나비 파츠.

입체감이 살아난 장미에 잠깐이라도 앉을 것 같은 연출로 완성했다.

 

펜지의 노란 색감이 상큼함을 더 해주는 아트.

화이트 컬러에 하늘색을 거칠게 표현한 뒤 화이트 골드의 색감이 느껴지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컬러가 가진 매력을 한껏 살렸다.

 

살구빛 컬러를 전체적으로 도포 한 후 화이트 레이어링해 그렸다.

그 후 겹쳐있는 하트들 중 원하는 하트에 화이트 펄로 컬러감을 입히고 스톤으로

포인트를 살려 시공간감이 느겨지는 아트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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