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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2015-11-12 Thu

[2015 11월] 반디 러브 마스 컬렉션

 

신상 품평기


계절이 바뀌면서 반가운 신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됐다.
따끈따끈한 신상 젤 팔리쉬를 직접 사용해보고 꼼꼼히 따져봤다.
Editor Lee Eun soo

 


REVIEW
반디의 올 겨울 컬렉션은 로맨틱하고 따뜻한 러브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한 동화 같은 서정적인 감성의 겨울 파스텔레인지와 로맨틱 로즈 패턴과 러브 레터링을 매칭할 수 있는 임팩트 강한 겨울 키컬러 레인지가 담긴 컬러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디 겨울 컬렉션 러브 마스 역시 지난 16일 세텍에서 치러진 서울네일엑스포를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됐다. 취재 차 방문한 전시장 내 반디 부스에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것. 이번 신제품은 크리스마스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조금 이른 듯 했지만 제품을 본 순간 우려를 불식시켰다. 간단한 컬러 테스트를 뿌리치고 직접 신컬러 아트 시연을 받을 수 있는 곳에 자리잡고 순서를 기다렸다.

 

 

에디터가 체험한 아트는 로즈 패턴과 보헤미안 랩소디 아트 두 가지였다. GF806 컬러로 베이스를 완성, 한번만 발라도 퍼짐 현상이 없으며 발색력이 우수했다. 여기에 젤 전용 드라이 데칼 로즈 패턴을 부착시키고 레드 컬러로 음영을 주면서 로즈 꽃잎을 완성했다. 물론 시술을 해주신 반디 국은하 에듀케이터의 기술력을 초보자가 쉽게 흉내 낼 수는 없지만 비교적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 출시된 러브 마스 드라이 데칼 역시 밀림 현상이 없고 바디에 잘 달라붙어 사용하기 편리할 듯. 또한 여러가지 패턴으로 다양한 아트를 연출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셈. 지난 밀리터리 컬렉션에 이어 이번 컬러 역시 다가올 겨울에 안성맞춤인 컬러들로 구성해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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