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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2015-11-12 Thu

[2015 11월] 캔디 네일 벨벳 네일 컬렉션

 

신상 품평기


계절이 바뀌면서 반가운 신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됐다.
따끈따끈한 신상 젤 팔리쉬를 직접 사용해보고 꼼꼼히 따져봤다.
Editor Lee Eun soo

 


REVIEW
벨벳 네일 컬렉션은 별도의 파우더를 뿌리지 않아도 한 번의 터 치로 벨벳 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1콧만 바르면 겨울 감성이 물씬 풍기는 트위드 네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미경화 젤이 남지 않아 알코올로 마무리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기까지 하다.

 


서울네일엑스포 3관에 들어서자마자 캔디네일의 벨벳 네일이 눈길을 끌었다. 니트 네일, 유리 조각 네일, 공간 네일 등 이번 시 즌 다양한 아트들이 인기를 끌었는데 최근 벨벳 네일이 대세로 떠올라 에디터 역시 직접 체험해 보기로 했다. 반갑게 맞아주는 에듀케이터의 도움으로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었다.

 

 

이미 일본에서도 벨벳 네일이 유행이기에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벨벳 젤 네일 폴리쉬에 저절로 눈이 갔다. 캔디네일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벨벳 네일 컬렉션은 미경화 젤이 남지 않아 알코올로 마 무리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듀케이터 역시 이 점을 강조) 또한 벨벳 느낌뿐만 아니라 트위드 느낌을 낼 수가 있어 일석이조! 겨울이면 어김없이 체크와 샤넬 트위드 재 킷 네일아트가 유행이기에 아트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셈이다. 여 기에 11개의 다양한 벨벳 컬러로 구성,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 여 러 가지 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심을 홀리기에 충분 한 핑크빛의 귀여운 박스 패키지까지 더해져 구매 욕구를 상승시 킨다. 살짝 부족한 점이라면 안쪽 패키지까지 신경 썼더라면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이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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