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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2016-01-21 Thu

[2016년 1월] 손끝에서 반짝이는 품격, 비카 네일잼

 

신상 품평기


붉은 원숭이해, 따끈따끈한 신상 컬러 젤을 직접 사용해보고 꼼꼼히 따져봤다.
Editor Lee Eun Soo

 


REVIEW
비주얼만으로도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비카. 아기자기하고 여심을 홀리기에 충분한 패키징으로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비카가 신상 네일잼으로 돌아왔다기에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봤다.

 


‘립스틱 같은 선명한 발색, 립글로즈 같은 글로시한 광채’를 카피 문구로 내세운 이번 컨셉 역시 여심을 홀리기에 충분했다. 특히 5가지 컬러를 한 패키지로 구성, 총 30가지 컬러를 만날 수 있으며 어느 컬러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그중에서도 네일잼 04 DEEP&DOPE 테마 세트 176 THE TOKYO와 200 THE RED 컬러는 에디터의 취향 저격 아이템. 누드와 피치빛이 살짝 도는 176 THE TOKYO는 사계절 내내 바르기에 충분하며 200 THE RED는 기분 전환을 하거나 특별한 날 바르기에 제격인 컬러다. 여기에 같이 세트로 구성된 G02 THE GOLD, G06 THE HOLIDAY 컬러는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에 좋다. 특히 프렌치 라인에 바르거나 원 컬러로 사용해도 화려한 네일아트를 완성할 수 있다.

 

 

이번 비카 네일잼은 여섯 가지 테마 모두를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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