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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2016-06-21 Tue

[2016 6월] HONEY BLOOM By Madison Ave.

 

쇼핑 전 필독! 에디터의 신상 품평기


저주받은 손이라 네일 아트 못한다는 말은 핑계다.

붙이기만 하면 끝인 간단하고 편리한 네일팁이 있으니까.

데싱디바, 허니 블룸 바이 메디슨 에비뉴 신상품을 직접 체험한 에디터의 리얼 후기.

Editor Lee Eun Soo

 

 

 

 

 

HONEY BLOOM By Madison Ave.


허니 블룸 바이 메디슨 에비뉴는 6월에 출시될 핫한 신상 네일팁!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허니블룸 바이 메디슨 에비뉴를 네일티비 에디터도 직접 체험해봤다. 특히 20년 경력의 대한민국 최초의 네일아티스트 박경미 대표가 참여한 제품인지라 더욱 신뢰감이 들었다.

 

 

 


손톱 사이즈에 잘 맞을뿐더러 떨어지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젤 네일을 연출할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럽다.박경미 대표는 국내보다는 미국 현지에 약 15개 매장을 운영할 정도로 미국 내에선 이미 유명인사다. 한국엔 13년에 메디슨 에비뉴를 오픈했으며 최근 허니 블룸 바이 메디슨 에비뉴를 출시했다고.

 

 

 

 

 

네일팁+젤아트를 접목시킨 이 제품은 취향대로 팁 모양,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다양한 사이즈가 구비되어 있으며 글루 패드 일체형으로 혼자서도 편리하게 셀프 네일을 할 수 있다. 20가지의 다양한 디자인 중에서 에디터는 유리조각 디자인이 반영된 네일팁을 선택, 시크한 유리조각 네일에 도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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