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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스페셜

2017-09-27 Wed

뮤직 페스티벌

 

 

제법 선선해진 공기와 푸른 잔디를 벗 삼아 펼치는 9월의 뮤직 페스티벌.

여름은 떠났지만 핫한 라인업으로 가을밤의 열기를 끌어올릴 뮤직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Editor Kim Ji Hee

 

 

썸데이 페스티벌 2017

2017.09.16.(SAT) - 17(SUN) 난지한강공원 > 젊음의 광장, 잔디마당

5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박정현이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썸데이 페스티벌’. 그녀를 필두로 음원 강자로 급부상한 볼빨간사춘기와 악동뮤지션, 애피톤 프로젝트, 브로콜리 너마저, 에픽하이 등 개성있는 라인업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운치 있는 난지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이 페스티벌은 초청된 가수의 연령대와 장르가 다양해 시대를 불문하고 모두 하나 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던 이수, 자우림, 선우정아, 심규선 등 가창력 있는 보컬의 라이브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도 있다.

 

 

빅시티비츠 월드 클럽 돔 코리아 2017

2017.09.22.(FRI) - 24(SUN) 인천문학경기장

독일에서 1회 개최 후 5년 만에 유럽 전역에서 이름난 행사로 거듭난 ‘빅시티비츠 월드클럽돔’이 인천 문학경기장에 상륙한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EDM계의 거물급이라 불리는 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국내에서도 이름난 DJ 스타들이 참여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탄탄한 라인업을 구성한다. 현재 2차까지 라인업을 마친 상태며, 총 150여명의 DJ까지 동원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가장 큰 클럽을 만날 수 있다. 3일간 열리는 행사에는 15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3일간 총 20여개의 스테이지가 준비되니 진정한 클러버라면 대대적인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2017 렛츠락 페스티벌 VOL.1

2017.09.23 (SAT) - 24 (SUN) 난지한강공원 내 중앙잔디광장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렛츠락 페스티벌은 오래도록 자리해온 시간만큼 탄탄한 구성으로 관객을 맞는다. 그도 그럴 것이 라인업이 공개 되자마자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높은 예매 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지속적인 라인업으로 끊임없이 관객 몰이에 나서고 있다. 9월을 대표하는 록 페스티벌이 될 이 행사에는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넬, 어반자파카, 슈가도넛, 스탠딩 에그 등을 비롯해 다수의 인디 뮤지션과 가요와 알앤비를 대표하는 이승환, 존박, 백예린, 곽진언 등의 솔로 보컬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

2017.09.23.(SAT) - 24(SUN) 올림픽공원

푹신한 잔디가 펼쳐진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조이올팍 페스티벌은 유니크한 라인업으로 주목받는 행사 중 하나다. 4회째 멘토로 출연하는 김제동에 이어 웃음 사냥꾼 박명수와 거침없는 토크의 정찬우가 참석해 입담을 펼치고 싸이, 자우림, 마마무 등 이름만으로도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더욱이 이 페스티벌이 남다른 데는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쉽게 만날 수 없는 가수들이 등장한다는 것인데 올해에는 가을에 꼭 어울리는 음악의 거장 최백호의 스페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에코브릿지, 알리, 스웨덴 세탁소가 2와 함께하며 딘, 지소울, 헤이즈 등 트렌디한 감성을 지닌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7

2017.09.09.(SAT)-10(SUN) 경주 황성공원 > 경주실내체육관 및 잔디광장

‘가을의 로맨틱 음악여행’을 테마로 경주에서 열리는 그린 플러그드 경주에는 록과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모여 관객을 맞는다. 대중성을 지닌 가수부터 인디계의 실력파 아티스트를 모두 아우르는 이 행사는 가을과 꼭 맞는 라인업도 있지만 고즈넉한 경주의 운치를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그도 그럴 것이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 티켓과 함께 숙박, 기차, 렌터카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패키지도 제공한다. 또한 SNS를 통해 경주의 다양한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지도를 제공하고 있으니 공연 관람과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꼭 잡아 보자.

 

 

라임 트리 페스티벌 2017

2017.09.02.(SAT)-03(SUN) 난지 한강 공원

‘음악을 만나다’라는 테마로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라임 페스티벌이 9월 첫주 서울 난지 한강공원을 뜨겁게 달군다. 제 1회인만큼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단독 콘서트 매진을 기록하며 두터운 팬 층을 자랑하는 인디 록밴드 O.O.O. 가 공연 첫날 출연해 뜨겁게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장기하와 얼굴들, 케이윌, 버즈, 혁오, 스윗소로우, 강산에, 옥상달빛, 유승우 등 다수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3일 일요일에는 거미, 국카스텐, 십센치, 지코, 딘, 소란 등 트렌디한 감성의 인기 가수들이 막바지로 치닫는 행사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 올리며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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