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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Fri

[2015 5월] I L♥VE Celebrity Nail Styling

 


 




 
 
Parts + Sticker

어딜 가나 주목받는 만큼 화려한 아트를 보여준 몇몇의 셀럽들. 그 중에서도 톡톡 튀는 아트를 연출하기 위해 빠질 수 없는 스톤 네일이 눈에 띄었다. 또한, 캐릭터 스티커 등의 키치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었다. 큰 공을 들이지 않고도 파츠와 스티커만으로 아트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다는 뜻. 잘 고른 재료하나가 셀럽 네일을 완성하는 ‘키’라 해도 부족함이 없겠다.

NAIL 
컬러 그러데이션에 스톤과 레터링 스티커로 귀여운 느낌을 담은 사랑스러운 패션네일. designed by 엘루씨네일





 






 

Point Art
다양한 링을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는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반대로 네일아트엔 힘을 빼는 경우가 늘었다. 별다른 아트 없이 풀 컬러링 혹은 프렌치 아트와 함께 한 손가락에만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그것! 비교적 간단하게 할 수 있어 셀프로 셀럽 네일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NAIL 깊은 바다를 닮은 청명한 블루 풀 컬러링에 레오파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패션 아트. designed by 엘루씨네일




 







 

See-Through Style
지난해부터 지금까지도 시스루 네일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시스루 네일을 하다보면 풀 컬러링이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 특히 손톱이 짧고 손가락이 통통한 경우에 공간을 둔 시스루 네일이 단점을 보완해줘 미용목적으로 선택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과감한 디자인을 택해도 부담스럽지 않게 개성을 드러낼 수 있으니 이보다 ‘핫’할 수가. 

NAIL 러브(L.O.V.E)의 스펠링을 하나하나 새겨 넣고 반짝이는 스톤으로 화려함을 더한 시스루 패션아트. designed by 이지현
NAIL 옐로우와 블랙 컬러만으로 다양한 시스루 아트를 보여준 시크한 감성의 패션 네일.  designed by 이지현




 









 

Color+Line
컬러 배합만으로도 감각적인 네일을 즐기는 셀럽이 많았다. 한 가지 컬러가 아닌 선호하는 몇 가지 컬러로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인기다. 본인이 평소 즐겨 입는 의상을 나열하고 포인트 컬러만 선택해 네일에 옮기면 매일 다른 패션에도 네일아트를 맞춘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조금 더 변화를 주고 싶다면 대비되는 컬러로 직선, 사선, 테두리 등의 라인을 넣어 연출하면 된다.

NAIL 알록달록한 컬러 배색에 위 아래로 프렌치 라인을 넣어 리듬감을 준 컬러풀한 패션아트. designed by 엘루씨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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