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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4-01-17 Fri

[2014 1월] Beauty of Change




해가 바뀔수록 여자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더욱 커지는 법. 조금 더 젊고 예쁘고 싶은 여자들의 뷰티를 위한 메이크업 룩과 화장대를 가득 채워줄 신년 뉴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Editor Kim Yu Ri


 
Nude glow collection
잦은 모임과 파티로 한창이었던 12월, 스모키나 파티 메이크업으로 다크하고 글로시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즐겼다면 1월엔 청순한 메이크업 룩으로 매력을 발산해보자. 은은한 펄이 가미된 베이지, 브라운, 코럴 빛의 누드 컬러 아이 섀도는 글램하면서도 청순한 아이를 완성할 수 있으며, 여기에 입술을 더욱 도톰하고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글로시한 피니시의 립스틱은 화사한 메이크업 연출에 제격이다. 아이와 립을 누드톤의 컬러로 은은하게 연출한 만큼 피부에는 광채를 부여하는 것이 좋다. 반짝거리는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 혹은 하이라이터로 피부에 볼륨을 더하자. 자칫 건조해 보일 수 있는 누드 메이크업을 한층 더 글로시하고 화사하게 표현해줄 테니. 


 BOBBI BROWN crystal eye palette, 7만 7천 원대. 4가지 타입의 다양한 텍스쳐가 눈가를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아이 팔레트.
 BOBBI BROWN  nail polish, 2만 7천 원대. 화사하면서도 퓨어한 느낌을 주는 누드 글로우 콜렉션의 한정 네일 폴리쉬. 
▲ BOBBI BROWN nude eye palette, 7만 7천 원대. 4가지 누드 톤의 아이섀도가 매트와 스파클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이 팔레트. 
▲ BOBBI BROWN sheer lip color, 3만 8천 원대. 가벼운 포뮬라로 입술에 부드럽고 고르게 발려 깔끔한 발색을 자랑하는 글로시한 피니시의 웨어러블한 립 컬러.






 




 


 


Winter candle 
향은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향이 가진 이미지는 꽤 뚜렷하다. 상큼한 향은 싱그러운 여름의 과일을 떠올리게 하고, 싱그러움이 가득한 풀 내음은 봄을 떠올리게 하는 것처럼. 그래서 어떤 향을 맡느냐에 따라 사람은 불안함을 느낄 수도 심신이 안정될 수도 있다. ‘마음이 예뻐야 여자’라는 말처럼 새해에는 정신을 맑고 건강하게 하는데 힘써보자. 자기 전 습관처럼 잠깐 켜 놓은 향기 캔들이 자는 내내 건강한 기운을 가져다줄 테니. 


 라티쟌 파퓨머 더 그라스 콜렉션 캔들-리베흐 벽난로에 훈제된 나무와 솔잎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캔들로 세이지와 그라스 지방의 소나무, 전나무가 만나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향으로 겨울의 풍경을 느끼게 한다. 14만 5천원. 
 카오라 컨솔레이션 캔들-스위트 오차드 은은하고 편안한 향을 선사하는 ‘바이올렛 가든’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기의 ‘스위트 오차드’. 두 가지 타입의 향기 캔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 준다. 3만 5천원. 
▲ 조나단 워드-Idina’s Lodket, Ode to Euan 영국의 귀족 문화의 상징인 은이디나삭빌의 드레스 룸을 가득 매웠던 그윽한 장미향과 유엔 장군의 강렬한 느낌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표현한 두 가지 타입의 향초로 따뜻하고 로맨틱한 향이 특징. 9만 7천원. 
 




Hand cream 
‘섬섬옥수’라 하면 여자는 손까지 예뻐야 하는 걸까 싶다가도 연예인들의 희고 가는 손을 보면 눈길이 가는 건 사실. 예쁜 손짓 하나하나에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묻어나는 만큼 겨울철 손 관리에 더욱 더 철저해질 필요가 있다. 팩을 하라는 말이 아니다. 손을 씻고 수분이 뺏기기 전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로리아-앳 라스트 시어버터 핸드크림 파우더 느낌의 라이스 플라워와 목련, 함수초가 블랜딩 된 향으로 로맨틱한 느낌을 주고 시어버터 성분이 풍부한 보습력을 제공한다. 
▲ 식물나라-퍼퓸 핸드테라피 블루밍 머스크, 러블리 피치, 로맨틱 파우더리, 스위트 허니버터 총 4종으로 구성된 핸드크림으로 아몬드 오일과 허니 성분을 담고 있어 손에 영양 보호막을 형성한다. 3천 9백원. 
▲ 빌리프-하우스 박스 라벤더, 라임 오렌지, 장미 등 상큼함을 주는 세 가지 향으로 번들거리거나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보송보송한 손 피부를 유지해 준다. 각 1만 2천원. 

 



Make-up Tool 

메이크업 제품도 진화하는 시대. 조금 더 편하고 빠르게 예쁜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이크업 ‘도구’들이 나오고 있다. 피부 모공을 감소해주는 진동 클렌저와 손 떨림 방지 아이라이너, 오토 파운데이션까지 더욱 똑똑해지고 새로워진 아이템으로 스마트한 화장대를 꾸려보길. 


▲ 오휘-오토 워밍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 온도와 손의 움직임을 그대로 구현한 오토 워밍 제품으로 파운데이션이 들뜸 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도록 도와주는 팩트형 제품. 7만 8천원.
▶ 정샘물 뮬- 아티스트 앵글 브러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콤파스 모양의 지지대가 손 떨림 없이 완벽한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라인 브러쉬. 1만 9천원. 
▶ 필립스-비자퓨어 안틱바틱 리미티드 에디션 1분 안에 손보다 10배 더 깨끗한 클렌징을 돕고, 마사지 효과로 광채 피부를 찾아주는 진동 클렌저로 세안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류량을 높여 피부 톤을 맑게 해준다. 



 



Antiaging 
이미 한 살 더 먹어버린 나이야 어쩔 수 없지만 꾸준한 피부 관리를 통해 피부 나이를 늦추자. 여자의 피부는 곳 나이를 말하니 더욱 강력해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한 해 동안 젊고 탱탱한 피부로 가꿀 것. 

▼ 셉-코르셋 마스크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에 얹어주는 것만으로도 쫀쫀하고 예쁜 피부를 얻을 수 있는 마스크 팩으로 실제 고급 레이스 원단을 사용해 얼굴에 코르셋을 입은 것과 같은 리프팅 효과를 준다.
▶ 필로소피-풀 오브 프로미스 3종 늘어진 얼굴의 볼륨과 리프팅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3종으로 천연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보호해 피부의 탄력을 근본적으로 가꿔준다. 3종 27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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