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패션&뷰티

2016-03-01 Tue

봄맞이 FOOT CARE

 

봄맞이 FOOT CARE

 

몸의 가장 아래에서 온몸을 지탱하며 굳은 일을 마다치 않는 우리의 발.
시야와 멀리 떨어져 있다고 관심에서도 멀어져서는 안 된다.
예쁜 구두를 벗었을 때, 더 예쁜 발의 민낯을 확인할 수 있도록

꾸준한 풋 관리에 돌입하자.   
Editor Kim Yu Ri

 

 

 

 

1. 반디의 바이탈 부스터 150ml, 5만 원.
촉촉한  미스트타입의 에센스로 각질 연화 후 뿌리면 파일링 단계만으로도 매끄러운 풋케어가 가능한 부스터 제품. 번거로움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묵은 각질을 제거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2. 반디의 세럼드 삐에 50ml, 4만 원.
풋 전용 에센셜 실크 보습 세럼으로 건조하고 지친 발부터 붓고 아픈 종아리까지 시원하게 마사지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건조해서 딱딱하게 굳은 뒷꿈치에도 강력한 보습효과를 줘 매끄럽게 케어할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템.


3. 바닐라코의 바디 스페셜리스트 꿈치 패치 2매입, 2천 5백 원.
각질이 쉽게 생기는 팔과 발꿈치, 무릎 등에 붙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타입의 각질 제거 패치. 오일로만 이루어진 소프트 젤 시트가 피부에 깊은 보습막을 형성하고, 주성분인 아보카도 오일과 알로에 추출물이 들뜨고 거칠어진 각질을 제거해 미백효과를 부여하는 제품.

 

4. 온뜨레의 갸마르드 엑스폴리에이팅 풋 젤 100g, 2만 2천 원.
살구씨 파우더가 거칠게 일어난 발의 굳은 살을 정리해 매끈하고 보들보들하게 만들어 주는 풋 젤. 멘톨과 티트리 에센셜 오일이 노출이 잦고 땀나기 쉬운 발을 청결하게 가꿔주고,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해 붓기를 방지해 준다.

 

5. 식물나라의 더 상쾌한 풋 스프레이 60ml, 6천 8백 원.
멘톨&페퍼민트, 데오드란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발뿐만 아니라 신발의 악취까지 제거해주는 풋 스프레이. 스타킹 착용 후 구두를 신을 경우 발에 땀이 차 냄새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뿌려주면 된다. 쿨링 효과가 있어 붓기 관리 및 발의 피로를 푸는데도 효과적.

 

6. 토니모리의 샤이니 풋 슈퍼 필링 리퀴드 2매, 8천 800원.
빠르고 확실하게 거친 발을 잠재우고 싶을 땐 필링 마스크로 관리하자. 시트를 착용하고 용액을 버선 안으로 넣어준 후, 테이프를 고정하고 1시간 정도 두면 자연적으로 각질이 제거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후 내장된 풋 크림까지 발라주면 촉촉한 발 완성.

 

7. 레브론의 각질제거 디바이스 프로인스턴트 패디, 4만 7천 원.
발 각질 전용 디바이스로 마이크로 입자가 딱딱하게 굳은 피부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날카로운 날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롤러 형태의 단점인 가루 날림을 방지하기 위해 반 개방형으로 디자인되었다. 사용 후에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는 것이 특징.

 

8. 비욘드의 쿨링 풋 스크럽 100ml, 1만 5,500원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갖는 진저와 거칠고 두꺼운 각질을 효과적으로 없애주는 천연 살구 스크럽의 조화가 부드러운 발을 만들어주는 제품. 살구알갱이가 거친 발은 관리해주는 것은 물론 보골지 성분이 가려움을 해결해줘 청결한 풋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9. 비욘드의 쿨링 풋 미스트 100ml, 1만 900원
강하지 않은 부드러운 맨솔 향이 다리에 청량감을 부여해 효과적으로 붓기를 관리 해주는 제품. 다리와 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오렌지 시트러스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줘 언제 어디서든 뿌려주면 발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스타킹 위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댓글

(0)

RANKING PIA
{GROUP_m_weekly}은 존재하지 않는 그룹디자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