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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1 Tue

화이트 데이 WISH LIST

 

WHITE DAY

WISH LIST

 

화이트 데이를 맞아 속출하는 제품들 속에서 결정 장애에 시달리는 남자들.

이럴 땐 미안함에 우물쭈물 거리는 것보다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는 여자가 낫단다.

주고, 받는 건강한 기프트 문화를 위해서라도 받을 때만큼은

자신만의 ‘위시리스트’를 공개하는 센스를 발휘할 것. 
Editor Kim Ji Hee  Nailist 서리얌(Park Seol Hee)

 

 

1. BAG

화이트데이를 기준으로 소개될 뉴 백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모던한 컬러나 캐주얼한 데일리 백 보다는 화사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인기라니 가방하나로 전체적인 스타일 변화를 줘보자.

 

1. 배우 박시연, 김소현, 남규리 등이 참여해 완성한 백으로 레드 립 마크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백은 플레이노모어.
2. 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 색상을 메인으로한 사첼백은 니뮤에.

 


2. PERFUME

향기 없는 여자는 매력적일 수 없다. 아무리 예쁜 꽃이라도 향기가 없다면 오래 기억될 수 없으니까. 지금까지 직접 향수를 구매했다면, 반대로 어울릴 것 같은 향수를 선물로 요구해 보자. 지금까지 사용해온 향수와 전혀 다른 향을 선물 받게 되는 반전을 맛볼 수도 있다.

 

1. 연인의 포근함을 연상시키는 달콤한 허니 향으로 남녀 모두를 만족시키는 향수는 토니가드의 마이허니 30ml, 4만 원.

2. 베를린에서 온 소녀라는 뜻으로 차가우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파우더리한 장미향이 매력적인 향수는 세르주루텐의 라 휘드 베흘랑, 50ml 16만 9천 원.

3. 화이트 피치와 서양배의 주이시한 싱싱함이 느껴지는 생기넘치는 플로럴 향의 향수는 에스쁘아의 로즈 에스쁘아 오데토일렛 50ml, 4만 4천 원대.

 


 

3. CANDY BATH CUBE

상대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면 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아이템들은 어떨까. 화이트 데이를 겨냥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에 가격은 저렴해 서로가 기분 좋게 주고받을 수 있다.

 

사탕을 보는 듯한 큐브 모양의 입욕제로 에션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반신욕이나 족욕 시에 사용하면 몸의 피로와 무거움을 덜어준다. 록시땅의 본느 메르 배쓰 큐브 18g, 3천 원.

 


 

4. ROMANTIC CANDLE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에도 좋지만 집이나 회사 등에 놓고 사용하면 기분 좋은 향을 느낄 수 있는 향초. 은은한 장미향이 정신을 맑게 해주며, 산타마리아 노벨라 특유의 유니크함이 묻어있다. 산타마리아노벨라의 칸델라 퍼퓸메이트 300g, 6만 3천원.

 


 

 

5. WHITE DAY NAILS

화이트데이에 커플끼리 네일숍을 찾는 경우가 늘었다. 원하지 않는 선물 대신 함께 케어를 받으며 데이트를 즐길 수 있어 여러모로 일석이조다.

 

1. 캔디와 선물, 커플 캐릭터를 통해 화이트데이의 행복함을 표현한 앙증맞은 디자인의 아트.

2. 귀여운 캐릭터와 상큼한 컬러의 조화가 러블리한 느낌을 주는 캐릭터 네일아트.

Designed by 서리얌

 


 

 

6. SEXY LIP

여자의 매력은 입술에서 나온다고 했던가. 주름 없이 탱탱하고 생기 있는 컬러가 감돌 때 남자들은 성적매력을 느낀다. 립스틱을 가장 많이 먹는(?) 것이 남자라고 하니 립스틱 열 개를 선물 받아 마땅하다.

 

1. 보이는 컬러 그대로를 입술로 옮길 수 있는 강렬한 발색을 자랑하는 립스틱. 매끄럽고 촉촉한 발림을 좋아하는 여성에게 꼭 맞는 제품이다. 웨이크메이크의 플래쉬건 3.5g, 1만 4천 원.

2. 손끝의 터치에 따라 립스틱처럼 때로는 틴트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플레어 텍스처를 지닌 립스틱. 봄에 어울리는 8가지 컬러가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클리오의 버진 키스 틴티드 립, 가격미정.

 


 

7. WINE

분위기 좋은날 연인과 함께하는 와인 한 잔의 여유를 모른다면 달갑지 않겠지만, 그 맛을 알게되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것도 바로 와인 선물이다.

 

화이트 데이 시즌을 위한 ‘Love The Now’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 3년간 숙성을 거친 과일의 깊은 풍미가 기분 좋은 느낌을 준다. 모엣&샹동의 로제 임페리얼 화이트데이 에디션, 9만 원.

 


 

7. SPRING COAT

화이트 데이 선물로 ‘옷’을 고르라 했다면 여자들의 대부분이 봄 코트를 고르지 않을까. 더군다나 환절기 옷은 가격대비 활용도가 낮아 선뜻 구매가 어려운데, 누군가 나서서 옷 선물을 해준다면 예쁜 봄 코트 하나를 덥석 집어 들 듯하다.

 

럭셔리함과 우아함 모두 갖춘 레이스 디테일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가 더해져 사랑스러움이 극대화 된 트렌치코트는 블루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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