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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7-05-29 Mon

for bride Beauty Plan

 

 

 

 

한 시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예비 신부들을 위해 보다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할 부분만 엄선해

뷰티 플랜을 완성했다. 보디, 헤어, 페이스 등 신부의 집중관리를 돕기 위한 뷰티 제품과 함께.

 

 

Editor Seo Hye Rim

 

 

 HAIR 

두피 건강이 우선시 되어야 머릿결은 물론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법. 평소 두피에 유분이나 염증이 있다면 깨끗한 상태로 돌리기 위한 두피 케어가 시급하다. 굳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도 홈 케어로 충분하니 제품 선택에 집중하자.

HAIR1 시세이도의 더 헤어 케어 퓨처 샴푸&트리트먼트 250ml, 3만 9천 원. 
본식 당일 완벽한 헤어스타일을 원한다면 평소 꾸준한 두피관리는 필수. 두피 노화를 막고 탄력과 윤기, 손상 등을 해결해 주는 이 제품이면 건강한 모발은 시간문제다.

 

HAIR2 아베다의 프라마사나 퓨리파잉 스칼프 클렌저 150ml, 4만 원.
두피의 유분만 깨끗이 딥 클린징 해줘도 두피가 훨씬 가볍고 헤어 스타일링이 편하다. 중요한 날을 앞두고 꾸준한 두피 케어에 힘쓴다면 원하는 헤어 연출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 것. 

 

 

 BODY 

스킨이 여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소화하려면 탄력과 트러블 없이 깨끗한 보디 피부는 필수. 많은 여성의 고민인 등과 가슴 피부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탄력 있는 보디로 가꾸려면 예식이 있기 한 달 전부터 꾸준한 홈 케어는 필수다.  

BODY1 듀크레이의 케라크닐 젤 무쌍 200ml, 2만 5천 원. 
신부에게 매끈한 등과 가슴은 필수. 이 제품은 지성 및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페이스&바디 폼 클렌저로 피지 트러블 제거에 효과적이다. 

BODY2 록시땅의 아몬드 리파이닝 컨센트레이트 200ml, 8만 원.

부드럽고 윤기 있는 보디 탄력을 위해서 사용해야할 크림. 아몬드의 고단백질이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잡아줘 하루 종일 탄력 넘치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MASK 

예식 전, 고액을 들여서라도 피부 관리숍에 다닐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마스크 팩이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 평소 바르는 화장품의 효과보다 한 번의 관리만으로도 꽤 높은 보습력을 주니 집중 케어가 필요할 때 마스크 팩은 필수다.

  MASK1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마스크 100ml, 5만 8천 원대.
젤 타입의 워시-오프 마스크. 즉각적으로 보습 효과를 주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건조함을 해결해야 한다면 제격. 한 번의 사용으로도 7번 겹쳐 바른 듯한 강력한 수분을 갖고 있다.

 

MASK2 아이디에이지의 페이스핏 텐션 플라스터 마스크 1ea, 2만 8천 원. 
석고 제형을 시트 마스크로 만든 팩으로 앰플과 마스크가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에스테틱에서 받은 것처럼 모공케어와 보습에 탁월하며,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다.

 

 

 EYE 

어린 신부일수록 눈과 입가에 생기가 도는 법. 특히 눈가 피부는 약할 뿐 아니라 쉽게 노화되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무리 신부 화장이 화사해도 눈 주변이 건조하다면 예뻐보일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EYE1 호르모센타의 스페셜 아이크림 15ml, 2만 2천 원.  
눈가의 건조함과 주름은 나이를 들어보이게 할 뿐 아니라 메이크업에도 생기를 떨어트리는 주요인 이다. 이 제품은 수분 유지에 탁월해 조금만 사용해도 하루종일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EYE2 랑콤의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마스크 2ea*, 4만 5천 원. 
일주일 2회 사용만으로도 환하고 탄력 있는 눈가를 만들 수 있는 아이 마스크. 하루 종일 생기 있고 화사한 표정을 유지해야 하는 신부에게 꼭 필요한 뷰티 아이템이다. 

 


 

The Fragrance of Love

 

식장으로 들어가는 뒷모습까지 아름다운 신부로 기억되도록. 진한 여운을 남겨줄 향수들을 모았다.  
Editor Seo Hye Rim 

 

 

PERFUME1 마이클 코어스의 섹시 블라썸 50ml, 8만 1천 원.
달콤하고 부드러운 리치향을 원한다면 이 향수가 정석을 말해준다. 장미꽃과 이슬을 머금은 잎이 떠오르는 상쾌한 첫 향에 부드러운 머스크 향이 뒤 따라오는데 무겁지 않아서 좋다. 

PERFUME2 돌체앤가바나의 라이트 블루 오 인텐스 뿌르 팜므50ml, 8만 3천 원.
싱그러운 레몬과 상쾌한 그레니 스미스 애플의 듀오로 싱그러운 향이 첫 인상에 남는다. 이어 메리골드와 자스민, 머스크 향이 더해져 부드러운 잔향을 느낄 수 있다. 

PERFUME3 아닉구딸의 쁘띠뜨 쉐리 100ml, 25만 5천 원.
달콤하고 머스키한 향으로 발랄한 신부에게 어울린다. 사랑스러운 보틀 모양처럼 상큼한  향이 매력적인 향수

PERFUME4 슈퍼스티시어스의 프레드릭 말 50ml, 28만원.
베일에 쌓인 듯 신비로운 향을 지녔다. 시향 하는 순간 빛나는 주얼리와 우아하게 떨어지는 드레스 자락이 떠오를 만큼 고급스럽고 관능적인 플라워 향이 느껴진다. 

PERFUME5 구찌의 뱀부 리미티드 에디션 오드 퍼퓸 50ml, 13만 2천 원.
우디 플로럴 향으로 첫 향기는 부드럽지만 끝은 강렬하다. 부드러운 플라워 향기가 스치면 뒤에 강하게 남는 바닐라 향과 엠버의 조화가 진한 여운을 남기는 향. 

PERFUME6 올라잇의 헤어 토닉 포 허 50ml, 15만 8천 원.
헤어의 영양제와 향수, 두 가지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제품. 인삼, 콩 단백질 등 자연 유래 성분이 두피 건강을 지켜주며 포근한 향이 느껴져 신부의 퓨어함과 잘 어울린다.

PERFUME7 펜할리곤스의 루나 오 드 투왈렛 100ml, 26만 원. 
전형적인 플로럴 향수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하고 싶다면 이만한 게 없다. 오렌지 비가라드, 베리 자스민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향을 내는데 야외 결혼식을 계획한다면 잘 어우러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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