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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Mon

포토월을 빛낸 스타

 

 

 

 

찰나의 순간을 위해 가장 멋진 모습을 준비하는 스타들의 수고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포토월. 그곳에서 남다른 패션으로 주목 받은 네 명의 스타와 그들의 의상을 돋보이게 해줄 네일아트로 스타일링 궁합을 더했다.

 

Editor Kim Ji Hee Nailist 강신우

 

 

 


CELINE
지난 3월 서울 청담동에 셀린느의 플래그쉽 스토어가 오픈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찾은 스타들은 시상식 못지않은 화려한 모습을 뽐내며 포토월 앞에 섰다. 이날 참석한 스타는 배우 한효주, 고준희, 정유미, 김희애, 수현, 진서연 등이 있으며 수주, 송경아, 김성희 등의 톱 모델이 자리를 빛냈다. 많은 스타가 축하하기 위해 찾은 셀린느 플래그쉽 스토어는 1, 2층으로 구성된 개방된 공간에서 셀린느의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오픈 기념을 맞아 5월 말까지 일부 클래식, 러기지 백에 대해 원하는 가죽과 컬러를 주문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곳에 들려볼 것. 

 고준희 

FASHION 화이트 컬러 셔츠 원피스를 입은 고준희. 의상의 내추럴한 핏을 허리 스트랩으로 여성미를 살리고 원피스의 단추를 위, 아래로 오픈하여 가녀린 목선과 각선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새빨간 레드 립과 진주 이어링, 옐로우 컬러 미니백을 들어 상큼한 과즙같은 그녀의 매력을 드러낼 봄 스타 일링을 완성했다. 

NAIL 의상에 덧대어진 가죽 라인을 네일아트에 그대로 옮겼다. 매트하게 마무리한 베이스에 블랙 라인으로 시크한 느낌을 표현하고, 레드 배경의 포토월에 선 고준희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레드 컬러를 더했다.

 

 한효주 

FASHION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 한효주는 런웨이 속 모델이 착용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포토월에 섰다. 독특한 트임과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셀린느 코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평소보다 힘을 준 세미 스모키로 의상에 시크함을 더한 모습. 봄 패션이라기엔 다소 차분한 색감의 의상을 택했지만 화이트 컬러의 이너와 슈즈로 산뜻함을 더했다. 

 

NAIL 한효주의 차분한 의상 컬러에 맞춰 브라운과 크림, 옅은 시럽 핑크 등을 사용해 여성미와 클래식한 느낌을 아트에 담았다. 차분한 컬러를 선택한 대신 입자가 느껴지는 컬러를 선택해 베이스를 연출하고 라인 테이프와 스터드, 진주 장식으로 우아함을 표현했다. 

 

 


BOURIE
지난 시즌, 제너레이션 넥스트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Hera Seoulista Award를 수상한 부리(BOURIE)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첫 메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브랜드 부리의 아이디얼 뮤즈인 김나영, 송경아가 관객으로 참석했으며 박둘선, 이경은 등의 모델도 자리하여 첫 출발을 함께 했다. 이날 포토월에 선 송경아는 톱모델답게 여유로운 포즈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함께한 김나영 또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이며 부리의 의상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첫 쇼를 진행한 부리는 완벽한 테일러링과 감각적인 패브릭의 조화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김나영 

FASHION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주목받은 김나영은 블랙과 레드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 롱 원피스로 멋을 냈다. 의상의 시크한 색감에 맞게 스타일링 아이템을 최소화 하고 애나멜 블랙 슈즈와 선글라스를 통일감 있게 매치하며 의상에 포인트를 더했다. 대신 화이트의 화려한 드롭형 이어링을 선택해 드레시함과 여성미를 강조했다.

NAIL 김나영의 스트라이프 배색 롱 원피스를 그대로 아트에 옮기고, 다크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화려한 글리터 컬러를 배색했다. 블랙과 레드의 조화에 반짝이는 글리터와 스톤이 가미되니 경쾌한 무드의 네일이 탄생했다. 

 

 송경아 

FASHION 봄날에 어울리는 화사한 화이트 컬러 셔츠 원피스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가죽 벨트와 슈즈, 스퀘어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송경아. 다소 심심할 수 있는 화이트 셔츠에 통일감 있는 컬러와 헤어 반다나, 나뭇잎 모양의 이어링 등을 매치해 에스닉한 무드를 살려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NAIL이국적인 느낌의 헤어 반다나의 패턴을 활용해 나뭇잎 모양을 그려 넣어 의상과 네일 아트가 통일될 수 있도록 매치했다. 마블과 피콕 기법을 사용해 송경아 패션의 자유로움과 에스닉한 무드가 묻어날 수 있도록 패턴을 다양화 한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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