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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Mon

2017F/W SEASON TREND REVIEW

 

 

 

 

날씨가 채 풀리지 않은 지난 3월, 일찍이 2017 F/W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이들이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 모였다. 시즌을 앞서는 선견지명으로 모두의 영감이 되는 패션 디자이너들의 파티인 <2017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열린 것. 6일간 열린 패션쇼에는 유수 디자이너 및 신진디자이너들이 참가했다. 그 중 자신들만의 뚜렷한 색깔로 매 시즌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무대와 의상을 그대로 담아낸 네일아트 디자인을 준비했다.

 

 

Editor Kim Ji Hee Nailist 이정희, 이하늬, 정지영

 

 


ROCKET X LUNCH

디자이너 우진원이 전개하는 브랜드 로켓런치의 F/W 컬렉션이 공개 됐다. 이번 시즌 로켓런치는 Disorder(디스오더, 무질서, 혼란)이라는 주제 아래 현시대의 모습을 담아낸 의상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의상은 오래된 것과 미래적인 것, 서로 상반되고 어울리지 않는 것, 위와 아래, 럭셔리와 스트리트 등 서로의 경계가 모호하고 혼동된 이미지들을 믹스 매치한 룩이 선보여 졌다. 컬러는 바이올렛, 머스타드, 카키와 골드 등이 포인트로 사용 되었으며 메인 컬러로는 블랙, 네이비 아이보리 등이 쓰였다. 소재는 데님과 페이크 퍼, 울 등 F/W 시즌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질감이 주를 이뤘다.

Nailist 이하늬

NAIL1 체크 패턴에 벨벳 가루와 테슬, 체인 등을 더해 포인트를 준 아트.

NAIL2 블루와 옐로우 컬러 믹스에 절개선을 넣어 디자인한 아트.

NAIL3 심플한 블랙 컬러 베이스에 절개선을 넣고 버튼 포인트를 준 아트.

NAIL4 여러 가지 컬러를 배색하고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니트 질감을 준 아트.

NAIL5 패딩 점퍼의 볼륨감을 엠보젤로 표현한 아트 디자인.

NAIL6 레이어드된 옷들의 끝단을 컬러로 표현한 스트라이프 네일 아트.

NAIL7 화이트 데님의 스티치 디테일을 점선으로 표현한 프렌치 아트.

NAIL8 데님의 블루와 메탈 재킷 실버 컬러를 배색해 표현한 아트.

NAIL9 메탈의 반짝이는 느낌을 글리터 컬러로 표현하고 테슬로 포인트 준 아트.

NAIL10 벨벳 가루로 퍼 느낌을 표현한 스퀘어 패턴의 네일아트.

 


KYE

자신만의 개성을 위트 있게 풀어내는 디자이너 계한희의 브랜드 카이의 무대는 F/W 시즌 분위기보다 한층 밝고 가볍게 진행되었다. 의상의 컬러와 소품을 최대한 덜어낸 스타일링을 선보였기 때문. 이번 시즌 디자이너 계한희가 의상을 통해 말하고자 한 것은 여성의 몸과 선을 이해하고 활용한 아름다움이다. 부피가 있는 패딩 점퍼 안에 차분하게 떨어지는 벨벳 소재의 슬립을 매치하는가 하면 퍼 재킷 안의 이너도 허리선을 강조한 슬립을 매치해 여성미를 부여했다. 의상 대부분에는 몸의 곡선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유연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패턴은 관능적인 레오파드와 디자이너만의 위트를 더한 달러, 스마일 등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그래픽 무늬들이 가미되었다.

Nailist 정지영

NAIL1 의상의 패턴과 컬러, 진주 장식 등을 그대 로 옮겨 표현한 아트.

NAIL2 반짝이는 레드 컬러 프렌치와 체크 패턴을 결합한 네일아트.

NAIL3 벨벳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을 무광 컬러로 재해석한 아트.

NAIL4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와 리본 디테일을 그대로 옮긴 아트.

NAIL5 메탈 느낌의 투피스를 시럽 컬러와 금박으로 표현한 아트.

NAIL6 타탄 패턴을 베이스로 하고 아크릴로 입체감 있는 디테일을 넣은 아트.

NAIL7 레오파드 패턴과 레터링 아트를 결합해 의상의 포인트를 옮긴 아트.

NAIL8 글리터 컬러와 레오 파드 패턴의 조화가 와일드한 느낌을 극대화 하는 아트.

NAIL9 스마일 캐릭터를 넣은 레오파드 패턴을 엠보 젤로 입체감 있게 표현한 아트.

NAIL10 스마일 캐릭터를 넣은 레오파드 패턴을 엠보 젤로 입체감 있게 표현한 아트.

 


PUSH BUTTON

유니크한 감각과 개성으로 사랑받는 푸시버튼의 F/W 시즌 컬렉션에는 풍성한 어깨선이 돋보이는 오버핏 룩이 주로 선보여 졌다. 화려한 원색의 컬러와 과장된 핏, 다양한 아이템의 레이어드를 통해 레트로 무드와 시즌 트렌드를 엮어 믹스매치 스타일로 풀어낸 것. 그래서인지 셔츠, 데님 팬츠, 펜슬 스커트, 밴딩 팬츠 등의 베이직한 아이템이 주를 이뤘지만 컬러와 패턴, 스타일링 방식만큼은 과거의 유쾌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 박시한 실루엣의 아우터에 전혀 가공되지 않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고전적인 감성을 표현하거나 위, 아래 단정한 체크 패턴의 투피스를 매치한 포멀룩을 연출하며 레트로의 다양성을 한 무대에 담아냈다.

Nailist 이정희

 

NAIL1 크림색 코트에 매치한 블랙 백을 아크릴로 만들어 파츠로 표현한 아트.

NAIL2 퀼팅 코트와 벨벳 슬립, 블랙 백을 자유로운 페인팅으로 표현한 아트.

NAIL3 데님 팬츠의 패치 장식과 상의의 패턴을 결합해 디자인한 아트.

NAIL4 의상의 체크 패턴을 그대로 옮겨 표현하고 레드 스톤으로 포인트를 준 아트.

NAIL5 화이트 베이스에 체크 패턴 페인팅을 넣어 의상을 표현한 아트.

NAIL6 심플한 의상의 디테일 대로 레드 베이스를 하고 그레이로 배색을 넣은 아트.

NAIL7 깊은 블루 컬러의 벨벳 소재의 시원한 느낌을 시럽 컬러로 표현한 아트.

NAIL8 번개 패턴 이너와 두꺼운 체크 패턴의 코트를 컬러와 질감 으로 표현한 아트.

NAIL9 이너 컬러 베이스에 아우터의 패턴을 결합한 레이어드 아트.

NAIL10 블루와 화이트,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시원한 느낌을 살린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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