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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7-08-30 Wed

Last Summer / Leisure Planning

 

 

 

LAST SUMMER

여름과 가을 사이, 두 계절을 아우를 데일리 패션 아이템 리스트.

Editor Kim Ji Hee  Nailist 지상희

 

 

1. 깊이 있는 블루 컬러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드롭형 이어링은 아가타파리.
2, 3. 후프 형태에 다양한 포인트 요소를 가미한 세련된 디자인의 이어링은 스와로브스키.
4. 유니크한 프린트와 달리 팔목에 부착된 스트링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더하는 블라우스는 이로.
5. 캐주얼한 스웨트 소재에 여성스러운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는 메종마르지엘라.
6. 간절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페미닌한 감성의 플라워 원피스는 오즈세컨.
7. 쇼츠 또는 스커트와 매치하면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서머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니트 톱은 랑방.
8. 화사한 옐로우 컬러와 블루의 조화로 톡톡 튀는 발랄함을 더해주는 호보백은 코치.
9.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감도는 브라운 컬러의 숄더 겸용 토트백은 멀버리.
10. 금속 소재의 링이 포함돼 있어 팔찌로도 연출할 수 있는 실크 링 트윌리는 마인.
11. 각진 진 스퀘어토가 유니크한 느낌을 더해주는 스웨이드 소재 메리 제인 슈즈는 토리버치.
12.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는 원색의 포인트와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는 에밀리오 푸치.

 

NAIL & PEDI

마름모 모양의 블랙&실버 스팽글을 질서 있게 나열해 그래픽적인 효과를 준 옵티컬 패턴의 네일&페디 아트. Designed by 지상희

 


 

 

LEISURE PLANNING

막바지 바캉스 시즌, 누구에게도 구애 받고 싶지 않은 여가 활동을 위한 활용도 만점의 패션 아이템들.

Editor Kim Ji Hee  Nailist 강신우

1. 방수효과는 물론 젖은 옷을 담아도 물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는 비닐 숄더백은 세컨 플로어.
2, 3. 여름 레저 활동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화이트 배색 워터 레깅스와 쇼트한 길이가 활동성을 높여주는 래시가드 세트는 세컨 플로어.
4. 다양한 환경 조건에도 편안하게 착화할 수 있는 가벼운 소재에 화사한 컬러가 더해진 슬리퍼는 버켄스탁.
5. 입술 모양의 개성 있는 디자인 덕에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개성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선글라스는 크롬하츠.
6. 레이벤 형태에서 변형된 유니크한 프레임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는 선글라스는 알티에아이웨어.
7. 물놀이 후 젖은 수영복 위에 걸쳐 입어주는 것만으로 트렌디한 트로피컬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팬츠는 앳코너.
8. 힙을 덮는 길이 덕에 티셔츠와 원피스 겸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롱 티셔츠는 모스키노.
9. 물놀이 후 혹은 쌀쌀한 저녁 시간에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루즈핏의 후드 집업은 세컨 플로어.
10. 스트라이프 패턴의 경쾌한 무드가 그대로 전해지는 기능성 스윔웨어 팬츠는 세컨 플로어.
11. 러블리한 렌즈 컬러로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오른 분위기 절대 강자 틴티드 선글라스는 독스.
12. 소재의 무게를 덜고 화려한 컬러를 입힌 활용도 만점의 스포티 슈즈는 캠퍼.
13.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바다처럼 말랑말랑 투명한 소재가 시원함을 더해주는 스포츠 워치는 베이비지.
14. 시원한 매시 소재가 덧대어진 로맨틱한 디자인의 캐주얼 샌들은 슈퍼 콤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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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L 심플한 컬러 배색으로 패턴을 표현하고 블루와 네온 옐로우 컬러로 발랄한 포인트를 더한 네일아트. Designed by 강신우

PEDI 브랜드 로고를 포인트로 모던한 컬러 베이스와 메탈을 조합해 트렌디한 느낌을 살린 페디아트. Designed by 강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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