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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7-10-31 Tue

for Bride a Beautiful Moment

 

 

본식을 끝내고 허니문을 떠나는 순간까지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를 간직할 수 있도록 해줄

신부 스타일링 뷰티&패션 아이템.

Editor Kim Ji Hee

 

 

본식이 끝난 후 웨딩 파티를 위한

1. 모던한 컬러 배색과 비지 라인에 포인트 된 브로치 장식이 세련된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롱샴.

2. 소지품을 간단하게 수납할 수 있는 스네이크 스킨 핸들 디테일의 감각적인 미니 사이즈 백은 코치.

3. 발목 스트랩에 장식된 반짝이는 스톤 포인트가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슈즈는 미소페.

4. 로맨틱한 느낌을 배가해주는 볼드한 라인의 플라워 이어링은 필그림.

5. 분위기 있는 머스터드 컬러와 화려한 레이스 소재가 어우러져 여성미를 더해주는 투피스는 질스튜어트뉴욕.

6. 웨딩 촬영은 물론 예식 후 예복으로 활용해도 좋을 로맨틱한 컬러와 디자인의 원피스는 질스튜어트.

7. 다리라인을 길고 가늘게 잡아주는 슬림한 핏 감의 슬랙스는 질스튜어트뉴욕.

8. 화사한 컬러가 신부의 얼굴을 밝게 비춰주는 슬림한 투 버튼 재킷은 질스튜어트뉴욕.

 


 

허니문을 위한 공항 패션

 

1. 메탈 브레이슬릿 핸들이 달린 둥근 형태의 스몰 사이즈의 핸드백은 끌로에.

2. 글래머러스한 메탈 컬러의 매력이 돋보이는 펌프스는 락포트.

3. 벨벳 소재의 부드러움이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트렌치코트는 지지 하디드.

4. 유연한 곡선미와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퀘어 라인의 조화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캐리어는 루이비통.

5. 드레스와 코트 두 가지 타입으로 활용해 착용할 수 있는 세련된 무드의 원피스 형 코트는 엠포리오아르마니.

6. 미니멀한 디자인에 차분한 내추럴 톤의 컬러가 더해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벨티드 코트는 랑방.

7. 손목이나 가방, 혹은 스카프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해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트윌리는 타임.

8. 유색 스톤에 앤티크한 체인이 더해져 가을 분위기를 더욱 짙게 해주는 이어링은 필그림.

 


 

 

Wedding Nail

드레스는 물론 예복, 일상복까지 모든 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네일 디자인.

 

 

 


 

 

 

신부를 위한 사랑의 향수

1. 분더샵의 시그니처 퍼퓸 에버얼웨이즈 50ml, 13만 8천 원.

베르가못, 복승아 등의 달콤함 향으로 시작해 장미, 오렌지 꽃, 오스만 투스의 부드러운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는 향수. 은은한 봄 향기를 떠올리게 하지만 가을과도 잘 어울린다.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만큼 신부를 위한 향이라 할 수 있다.

2.  니콜라이의 로즈 로얄 30ml, 8만 원.

신부의 곱게 떨어지는 드레스 자락의 우아함을 닮은 향수. 장미향을 시작으로 은은하게 번지는 플로럴 향취가 여성의 로맨틱함을 극대화 해준다. 여기에 우디한 베이스 노트가 더해져 은은하면서도 순도 높은 장미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3. 에르메스의 트윌리 데르메스 30ml, 9만 1천 원.
진취적인 현대 여성을 상징하는 이 향수는 감각적인 보틀 디자인만큼이나 시원시원한 향을 지녔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미니멀한 감성을 좋아하는 신부라면 두말할 것 없이 이 향수를 선택할 만큼 매력적인 향취가 시선을 머물게 한다.

 

 

1. 프레쉬의 씨트론 드 빈 오 드 퍼퓸 100ml, 15만 5천 원대.

핑크 자스민의 우아한 프로럴 향이 느껴지는 향수.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로 무겁고 답답한 향이 싫은 신부라면 이 향이 제격이다. 깨끗하고 상쾌한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스파클링한 시원함이 더해져 신랑 신부가 함께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2. 구찌의 블룸 오 드 퍼퓸 30ml, 10만 5천 원.

발랄하고 귀여운 신부가 사용하면 그 매력을 한층 더해줄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고농축된 천연 원료가 배합된 것으로 천연 튜베 로즈와 자스민 등이 더해져 향긋한 꽃 향과 함께 파우더리한 잔향의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1. 펜할리곤스의 가드니아 100ml, 18만 7천 원.

히야신스 매그놀리아, 잎, 가드니아, 로즈, 일랑일랑 등 풍부한 자연의 향이 느껴지는 향수. 톡 쏘는 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이 감도는 이 향수는 자연 원료 중 가장 센슈얼한 꽃인 매그놀리아가 그려진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2. 랑콤의 나 뉘 트레조 오드 뚜왈렛 50ml, 9만 5천 원대.

와일드 베리, 로즈 디마스크 에센스, 화이트 머스크의 조합으로 여성의 관능미를 극대화 하는 향을 지녔다. 시원하고 서양적인 이목구비의 신부라면 대담한 여성미를 더할 수 있어 향의 이미지와 함께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1. 바이레도의 벨벳 헤이즈 오드퍼퓸 50ml, 29만 원.

히비스커스와 코코넛워터 패츌리 잎, 카카오 등의 조화가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향. 가을 신부라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향취로 모닥불을 켜 놓은 듯 자연의 상쾌함과 따뜻함이 함께 묻어나는 향수다.

2. 크리드의 에버딘라벤더 100ml, 38만 3천 원.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야외 웨딩을 계획 중이라면 라벤더와 로즈마리, 패츌리의 아로마틱한 허브향이 느껴지는 이 향수가 제격. 장미향까지 더해져 신비하면서도 매혹적인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유니크 하고 깊이 있는 플로럴 향이 온몸을 감싼다.

3. 엘리 사브의 걸 오브나우 오드퍼퓸 30ml, 6만 9천 원.

중독성 강한 아몬드 노트가 오렌지 블러썸과 어우러져 어디에서도 쉽게 느낄 수 없던 독특한 향취를 자아낸다. 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처럼 신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지녔으며 생기 넘치는 어린 신부와 잘 잘 어울리는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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