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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Fri

잔느프로방스, 35년 전통의 노하우가 담긴 핸드크림 3종



퍼퓸&솝 브랜드 잔느 프로방스에서 겨울철 핸드케어를 위한 제품을 소개한다. 향수를 뿌린 듯 진한 향기가 손끝을 감싸는 보습력 풍부한 핸드크림 3종이 그 것이다. 잔느 프로방스는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향수 제조업체 Arthes의 브랜드인 만큼 프로방스 지역의 천연 원료만 사용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프로방스에서 생산된 꽃, 열매 식물을 원재료로 에센셜 오일을 연구 개발하였으며, 오랜 기간 동안 이어온 순수 전통방식을 고집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제품은 베르 드 까리떼에 미엘(허니), 캡티베이팅 로즈(로즈) 그리고 아몬드 리페어링(아몬드)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향기를 선택하면 된다. 프리미엄 라인으로 소개될 이 핸드크림은 다양한 온라인 몰과 레베코의 자사몰 ‘인플라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32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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