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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2015-07-01 Wed

[2015 7월] 공포·드라마 / 더 커널


 SYNOPSIS  숨소리조차 두렵다
아내 앨리스, 사랑하는 이들과 부족함 없는 생활을 이어가던 데이비드. 어느 날, 그는 낡은 비디오테이프 속 자신의 집에 얽힌 끔찍한 과거를 목격하게 된다. 그날 이후, 이미 아주 오래 전 끝나버린 줄 알았던 끔찍한 사건들이 데이비드의 삶을 노리며 집안 곳곳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하고, 앨리스는 가해자를 알 수 없는 의문사를 당하는데….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공포영화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그 중 7월 개봉을 앞둔 < 더 커널>은 극한의 심리 공포 장르의 수작들인 ‘스텐리 큐브릭’<샤이닝>, ‘로만 폴란스키’<반항>, ‘니콜라스 로에그’<돈 쿡 나우> 등을 잇는 정통 심리 호러로 꼽힌다. 영화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던 주인공 ‘데이비드’가 우연히 낡은 비디오테이프 속에서 자신의 집에 얽힌 충격적인 과거를 목격하면서 겪게 되는 끔찍한 사건을 다룬다. ‘숨소리조차 두렵다’는 포스터의 글귀처럼 심장을 오그라들게 하는 사운드가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심리 호러물인 만큼 주인공의 불안함과 압박감의 심리가 생생하게 전달되어 어느 공포 영화보다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언론 시사회를 통해 인정받은 바 있으며, 지난 2014년 제 19회 부산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부분에 초청 상영되어 한국 호러 매니아들의 극찬을 받았었다. 나아가 스크린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더 커널>은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  


NAIL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보내 줄 것 같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호러 네일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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