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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Fri

[2016 3월] 스릴러 / 널 기다리며

 

 

15년의 기다림 7일의 추격전

 

15년 전, 자신의 눈앞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15년을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 아빠를 죽인 범인을 만나기 위해서다. 하지만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앞에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15년을 기다린 희주의 계획은 전혀 예측하지 목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코믹한 연기와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배우 심은경이 생에 최초로 스릴러에 도전했다. 드라마 대장금을 시작으로 데뷔 13년차인 그녀가 지금껏 도전해 보지 않던 장르라 신선하다. 아니나 다를까 심은경은 선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영화에 대한 궁굼증을 높이고 있다. 연기력으로 인정받아온 그녀인 만큼 새로운 도전 이지만 우려보다는 기대가 앞선다. 심지어 그녀와 첫 호흡을 맞춘 모흥진 감독은 본래 시나리오 상 남자였던 주인공의 성별을 심은경을 보고 난 뒤로 여자로 바꿨을 정도로 그녀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심은경과 추격전을 벌이게 될 상대 배우 또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김성오가 맡아 화재다. 김성오는 지금까지 대작으로 분류된 영화에서 조연으로서 입지를 다지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영화를 통해 무려 16kg 감량이라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견뎌낼 만큼 굳은 의지를 보이며 '살인자' 역활을 톡톡히 해냈다. 자인의 아버지를 죽인 자를 15년동안 기다린 소녀와 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연쇄살인범의 쫒고 쫒기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긴장감 넘치게 풀어낼 이 두배우의 연기력과 영화 속 반전 스토리를 확인하고 싶다면 3월 10일 극장을 찾자.

 

 

 

경쾌한 블루 컬러로 프렌치 아트를 하고, 북유럽 풍의 나무 패턴을 그려 넣어 따뜻한 느낌을 더한 아트.

 

Designed by 더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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