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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Fri

[2016년 4월] 코미디 / 대배우

 

 

천만 요정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를 꿈꾸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 이동극 ‘플란다스의 개’의 파트라슈 역할 전문으로 20년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성필은 극단생활을 함께했던 ‘설강식’이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언젠가 자신도 대배우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사 한마디 없는 개 역할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가족들마저 외면한다. 그러던 중 세계적인 감독이 신인 배우를 모집하고 성필은 이번이 자신의 연기를 인정받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생각하는데….

 

 

 

 

천만 요정이라 불리며 출연하는 영화마다 하트를 불러일으키는 명품 조연 배우 오달수가 영화<대배우>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아 주목받고 있고.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만 합쳐도 누적 관객수 1억을 천만 요정이라 불리며 출연하는 영화마다 히트를 불러일으키는 명품 조연 배우 오달수가 영화 <대배우>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만 합쳐도 누적 관객수 1억을 자랑하는 오달수의 단독 연기를 볼 수 있는 대배우는 대학로에서 대사 한마 디 없이 연극만 하던 주인공이 꿈을 좇아 영화계에 도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디미다. 박찬욱 사단 석민우 감독이 감독한 첫 장편 연출작이다 오달수 첫 주연작으로 개봉 전부터 유명세를 떨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작품은 4월, 곧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에는 오달수를 비롯 실력파 배우 윤제문, 이경영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이끌어 간다. 특히 영화의 스토리가 주목받기 전 오달수의 모습과 닮아 있어 그 누구보다 주인공 역과 꼭 맞는 옷을 입었다는 평이다. 실제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소극장에 인쇄물 배달을 갔다가 연기에 입문한 오달수는 1990년 극단 ‘연희단거리패’를 통해 연극 무대에 데뷔하며 스크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초 조연이 된 바 있다. 그만큼 무명시절의 설움을 표현해야 하는 극중 주인공 역할을 생생하게 전해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전진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스토리로 진정성을 더하기 위해 감독과 배우가 모두 최상의 호흡을 맞췄다고 한다. 스토리와 연기, 연출 이 삼박자가 얼마나 조화롭게 이뤄질지, 또 천만 요정이라 불리는 오달수의 명성에 어떤 흥행 역사가 써질지가 궁금하다면 4월에 개봉할 <대배우>로 직접 확인하자.                                                                                                  

 

 

단아한 컬러 베이스에 골드 글리터테두리로 반짝이는 포인트를 주고 마블장미로 은은한 봄의 풍경을 연출한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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