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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Thu

[뷰티누리][개황] 산업과 고객이 함께 한 정보와 축제의 장

‘네일엑스포 2015’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로 호평… 2만2000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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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네일브랜드의 2015년 S/S 시리즈, 신개념 제형의 제품 시연, 네일아트 최신 기술 세미나…’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텍(SETEC)에서 열린 ‘네일엑스포 2015’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국내 대규모 네일아트 박람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네일엑스포 2015’는 올해 행사에도 업계의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했다.

네일엑스포가 높은 호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네일업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행사에는 경안사, 다이아미, 디젤, 반디, 시크릿네일, 아이스젤, 아발리코, 엔퓨오, 토이젤, 다이타, 우와솔루션즈 등 총 66개의 브랜드가 부스로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각 브랜드별로 테크닉을 높여줄 수 있는 세미나, 이벤트, 다채로운 볼거리 등을 마련해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 참가 업체의 제품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은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개념 제형으로 무장한 아이템들이다. 위미인터내셔날의 네일브랜드 반디에서는 고광택 등으로 인해 젤 느낌이 나는 락커 ‘울트라폴리쉬’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워 출시 후 계속되는 품절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서 론칭한 시크릿네일시스템의 ‘시크릿 크림젤’ 역시 폴리쉬 젤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제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이아미는 제품별로 10여 가지의 서로 다른 글리터들이 섞여 있어 한번 바르는 것만으로도 믹스&매치 컨셉이 완성되는 ‘코코글리터젤’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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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대비한 트렌드 제안과 더불어 S/S 신제품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토이젤코리아는 본격적인 S/S시즌을 맞아 여성들의 손톱에 화사한 기운을 불어넣어줄 싱그러운 파스텔 계열의 S/S컬렉션과 화려한 글리터 제품으로 여심 공략에 나섰고, 디젤은 여름을 앞두고 현재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글리터를 이용해 생산한 형광(페스티벌) 컬렉션과 글리터(다이아몬드) 등 총 24색의 디젤의 디볼루션 젤 컬렉션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젤 제품 뿐 아니라 다양한 네일살롱 전용 판매상품도 관심을 모았다. 아이스젤은 문제성 발톱 교정 전문 브랜드인 ‘이지케어&이지핏’, 네일살롱 전용 판매상품인 ‘네버엔딩스토리’ 등 다양한 라인을 홍보하며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살롱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아발리코 역시 손톱을 관리하는 ‘보호젤 시스템’과 이를 보강해 줄 드릴머신, 비트를 내세워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밖에도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네일종합쇼핑몰 다이타(DAITA) 부스 앞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네일 파츠, 컬러, 스티커 제품과 더불어 왁싱 제품까지 여름시즌을 겨냥한 아이템이 주로 판매됐고, 하이브리드앱 형태의 스마트폰 어플 및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업체인 우와솔루션즈도 부스로 참가해 향후 네일업계의 발전 가능성을 예상케 했다.

네일엑스포 2015 대회 조직위원회 측은 “올해 처음 열린 네일박람회로써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데에는 엑스포 행사 전부터 시작된 관람객 몰이 ‘전략’이 있어서다”라며 “행사에 앞서 약 2주간 모바일 커뮤니티인 ‘밴드(BAND)’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참가 브랜드에게는 홍보효과를 가져다주며 그 어느 행사 때 보다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게 될 ‘비네일(BINAIL)2015’ 행사에도 더욱 다양해진 이벤트와 소식으로 관람객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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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뷰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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