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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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1 Mon

Lets Break the Mold



발상의 전환이 소소한 재미를 준 페이지 같아요. 탁구공을 대신한 토마토도 스파게티 면을 닮은 전선, 수세미 케이크까지 일상에서 생각지 못한 위트있는 주제들이 복잡한 머리를 식혀주는 것 같았어요.또한 컬러가 강렬하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시각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속이 탁 트이는 기분을 받았거든요. 무엇보다 함께 연출된 아트가 흔치 않은 디자인이라 모기 좋았던것 같아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에서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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