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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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Tue

My Blooming Wedding Nails


아무래도 10월이 제 2의 웨딩 시즌이다 보니까 웨딩네일을 하러 오는 손님이 늘었어요. 웨딩 네일아트라고 하면 무조건 화이트 혹은 파스텔 핑크로 순수하게 하는 것이 보편적이었는데. 요즘은 트렌디한 신부가 많아지면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길 추구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피아가 소개해준 웨딩 네일에는 섹시한 레드 컬러 웨딩네일부터 은은한 파스텔 톤의 청순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들어있어 유용하게 활용하기 좋았어요. 네일피아에서 소개한 아트를 보고 저만의 스타일로 바꾸어 손님들에게 소개하는 저에게 피아는 언제나 교과서 같은 존재로 든든하게 있어주는 것 같아 좋네요.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김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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